미국의 3월 개인소비지수가 0.2% 감소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3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0.1% 하락을 예상한 바 있다.
개인소득은 0.3% 하락해 예상치 -0.2%보다 하락폭이 컸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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