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화학업체 독일 바스프가 1분기 전년동기 대비 68% 급락한 3억7500만(4억9800만 달러) 유로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억2400만 유로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이 기간동안 바스프의 매출은 122억 유로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바스프는 올해 연말까지 2000명의 인원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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