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 금리를 0∼0.25%에서 동결키로 했다. 이외에도 국공채와 모기지 담보증권의 매입을 기존 수준에서 늘리지 않기로 결정했다.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FRB는 이틀간 진행된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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