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무소속 바람이 태풍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동영- 신건 무소속 연대가 민주당에 맞선 전주 선거구에서 정 전 장관이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건 후보도 당초 접전의 예상과 다르게 이광철 후보를 앞서며 당선이 예상되고 있다.
10시 현재 36%의 개표율을 보이는 가운데 신건 후보는 8400표를 얻어 5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중이다.
신건 후보측 관계자는 "승리가 확실하다, 10시 30분에 정동영 전 장관과 당선 합동 기자회견을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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