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분기 평균 임금이 전년 동기 대비 13.4% 상승했다고 블롬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 국가통계국은 이날 올해 1분기 평균임금이 7399위안(약1084달러)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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