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경기 지역특산물 판매에 나선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이날 경기도와 지역특산물 및 중소기업 상품 판매를 위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GS리테일은 쌀, 배, 한우 등 경기도 지역 특산물 브랜드 상품을 직접 개발해 독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 지역 특산물 홍보를 위해 GS리테일은 경기도와 함께 문화행사를 열고 자매결연 등을 맺을 계획이다.

한편 GS리테일은 2004년부터 강원, 전북, 충북, 제주 등 5개 광역지자체와 안성, 울릉 등 8개 기초지자체 등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판매해왔다.

허승조 GS리테일 대표는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GS25, GS수퍼마켓, GS마트, GS스퀘어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게 공급할 것"이라며 "경기도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판촉활동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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