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에서는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이 적극적으로 공급됐고 GM대우 선물환 만기연장이 순조롭게 이루어 질 경우 차익실현 매도세로 전환될 수 있어 추격 매수는 다소 부담스러울 전망이라고 신한금융공학센터가 전망했다.

센터는 28일 뉴욕 증시가 소폭 하락한 가운데, 돼지 인플루엔자 여파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된 영향으로 뉴욕시장에서 역외 환율은 현물환 종가보다 10원 가까이 상승한 1352.5원에 마감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GM대우 선물환 만기연장 여부 결정을 앞두고 달러 선호심리가 강해지고 있는 점 또한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340.0원~136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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