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두달만에 공개석상 나타나
$pos="R";$title="이재용 삼성전자 전무";$txt="";$size="133,200,0";$no="200902071203027287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재용 삼성전자 전무가 2달여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전무는 22일 아들과 함께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 펼쳐진 잠실 실내체육관에 나타난 것.
국내 공개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월 전 부인 임세령씨와 이혼 파문 이후 두 달만의 일이다.
이 전무는 지난 2월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 출전차 미국출장을 갔다가 임세령씨가 이혼소송을 냈다는 언론보도 이후 프로암대회 출전을 취소했고 이후 국내 공개행사 참석을 자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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