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디자인(대표 정우형)이 대덕특구 토탈디자인 지원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토탈디자인 지원사업은 대덕특구지원본부의 벤처육성 5대 지원사업 중 하나로, 토탈디자인 프로그램에만 연간 15억원이 투자돼 특구내 연구기관의 디자인개발과 개발된 모델의 시제품 제작 및 상품화까지 연계하는 토탈 디자인ㆍ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이다.

다담디자인은 대덕 특구내 기업들이 일궈낸 훌륭한 연구결과와 기술을 디자인 혁신으로 연결시켜 성공적인 비즈니스화함으로써 글로벌 브랜드를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5월초 대덕캠퍼스를 오픈하고, 5월말까지 10개 업체를 선정해 디자인 및 제품 양산,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하게 된다.

한편, 다담디자인은 코닥, 인텔, 미쯔비시. 지멘스, 3M, 유롱, 알텍, 하이얼 등 해외 다국적 기업과 삼성, 현대, LG, KT, KB카드 등 국내 굴지 기업의 제품을 디자인해 국제적인 디자인기업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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