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도규와 서희경, 최혜용 '원포인트레슨'에 사인볼까지 증정


투어스테이지가 신제품 시타와 동시에 프로골퍼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퍼포먼스데이'(사진)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경기도 용인 지산골프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투어스테이지의 X-시리즈 등 신제품 골프채와 G+, B+ 등 볼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아마추어골퍼들은 먼저 시타를 통해 자신의 체형에 적합한 클럽을 선택할 수 있다.

평소 유명프로와의 만남과 레슨을 기대해왔던 골퍼라면 더욱 호기다. 투어스테이지 계약프로인 '집게그립'의 박도규(39)와 이승호(23ㆍ토마토저축은행), 권명호(25ㆍ삼화저축은행), 그리고 '잭팟' 서희경(23ㆍ하이트)과 최혜용(19ㆍLIG), 안선주(22ㆍ하이마트) 등 무려 33명의 선수들이 이 자리에 참석해 원포인트레슨을 해주고, 사인볼도 증정한다.

골프전문채널에서 활약하는 프로들도 함께 자리한다. SBS골프채널의 유응열, JGOLF의 김장우와 고덕호 프로가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참가신청은 투어스테이지 홈페이지(www.bsgolf.co.kr)를 통해서 가능하다. 초청권 및 할인쿠폰을 출력해 제출하면 소정의 참가상품도 증정한다. 선착순 200명이다. (02)558-2235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