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배우 김혜자가 20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영안모자 본사에서 진행된 '에티오피아 백학마을 OBS 김혜자 센터 협약식'에 참석했다.

백학마을 OBS 김혜자 센터는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조성되는 복지시설. 영안모자가 약 15만 달러의 기금을 전액 후원했다.

이 자리에는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 김혜자 등 세명이 모여 협약서에 사인을 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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