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17일(현지시간) 금융위기에 따른 구제금융 투입으로 1분기에 받은 배당금이 25억2000만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구제금융을 반납한 은행들은 총 7개사로 상환 총액은 4억7000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제금융을 지원받은 은행들은 정부가 매입한 우선주 등에 대해 연간 6%대의 배당금을 지급토록 돼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