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선물 지수가 하락했다. 이날 주택관련 지표 하락이나 실업수당 청구 증가 등이 예상되면서 우려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아울러 JP모건체이스가 1분기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냈지만 지난해 대비로는 수익이 감소한 것도 선물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스타벅스도 UBS가 주식 관련 평가의견을 깎아내리면서 2.5% 가량 하락했다.

뉴욕시간 오전 7시 21분 현재 6월만기 S&P500지수 선물은 장초반 0.8% 상승 이후 0.5% 오른 844.60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4% 하락해 7498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 선물은 0.1%오른 1318.75를 나타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