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모바일 업체 SK텔레콤이 1억5000만 달러의 운전자본(working capital)을 3년만기대출로 모으는 방안을 은행들과 협상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