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3일 "외환시장의 주목할 만한 이벤트가 없는 상황에서 코스피지수의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외국인 주식 배당금 역송금 수요 등으로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우리은행은 "고점에서의 네고 물량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돼 1350원대에서 저항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 1300원대 초중반에서 넓은 레인지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예상범위는 1315.0원~134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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