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릴 예정이던 동아시아 정상회담이 전격 취소됐다.
이날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세안 정상회담이 반정부 시위로 인해 무산됐고, 이에 따라 15개국 정상들은 모두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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