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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대표 최경수)은 9일 업계 최초로 기관투자자와 일반 법인을 대상으로 하는 '펀드투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달 말 개인고객 대상으로 출시한 펀드추천 및 사후관리시스템인 'Choice & Care'서비스를 기관 및 일반 법인들에게도 확대 실시하고, 현대증권이 자체개발한 운용사 및 펀드에 대한 과학적인 평가시스템 및 향후 펀드운용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오성진 WM컨설팅센터장은 "'Choice & Care'서비스를 기관투자자에게 적용해 기관의 자산배분 전략과 펀드 추천 및 관리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며 자체평가시스템인 '현대FRS(펀드평가시스템)'의 등급 평가를 통한 유망펀드를 추천했다.
오빈영 리테일지원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관투자가 및 법인들의 펀드 관리에 대한 니즈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다"며 "향후 일반 법인 뿐만 아니라 개인을 대상으로 한 '펀드투자 컨퍼런스'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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