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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9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 참석해 회의 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치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로 동결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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