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전문 기업 놀부NBG(대표 김순진)에서 운영하는 대표 브랜드 놀보보쌈 가맹 1호점(상도점)이 오는 10일 개점 20주년을 맞이한다.

1989년 5년 문을 연 서울 상도점은 20년 동안 수많은 고객들이 다녀간 지역의 명물식당으로 자리잡으며 올해 22주년을 맞이한 가맹본부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창업 초기 김순진 놀부 회장이 직접 1여년 동안을 현장에 상주하면서 놀부NBG의 기틀을 만든 곳으로 그 의미가 크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현재 놀부NBG는 국내외에서 8개 브랜드, 640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놀부 관계자는 "놀부의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물류, 경영주의 성공 마인드 등을 통해 20년이란 오랜 기간을 함께할 수 있었다"며 "놀부NBG가 장수 기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한 놀부보쌈의 상징적인 매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도점은 20주년 기념으로 방문하는 고객들과 인근 이웃들에게 감사의 떡을 제공하고 등산용 수건 판촉물을 선착순 증정할 계획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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