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업협회(회장 김완희)는 지식경제부와 합동으로 8일 낮 서울 조선호텔에서 '주한 외교관 대상 무역확대 설명회'를 개최했다.

우리나라의 전자무역 강화방안과 수입확대 지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는 김완희 수입업협회장과 정만기 지식경제부 무역정책국장, 미국, 캐나다, 튀니지, 러시아, 아르헨티나 등 60여 개국의 주한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수입업협회는 올해 출초국(수입보다 수출이 많은 나라)을 중심으로 중국(4회) 및 기타 아시아지역(4회), 유럽(1회) 등 10개국에 구매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