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WBC 대표팀 김인식 감독을 꿈에그린 TV-CF '위대한 도전(Great Challenge)편에 섭외했다고 밝혔다.

김인식 감독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야구 명장이다.

한화건설은 이번에 선보이는 '꿈에그린 TV-CF'에 실제 WBC 한일전 3차전 경기 중 카메라에 잡힌 김인식 감독의 모습을 담았다.

한국 대표팀을 준우승까지 끌고 온 김인식 감독의 모습을 통해 이번 CF의 슬로건인 '위대한 도전'을 형상화 했다는게 한화건설측의 설명이다.

이번 광고는 4월 9일을 시작으로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5월에는 김인식 감독을 모델로 한 새로운 TV-CF가 집행될 계획이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김 감독을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꿈에그린'에 대한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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