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동안 미국 내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11%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전미소매연합회 소속 샵.Org(Shop Org)와 시장조사전문기관 포레스터 리서치는 이날 조사 업체의 58%에 해당하는 80개 온라인 업체가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늘었다고 답했다고 발표했다.

포레스트 리서치는 아마존 닷컴을 포함해 연소득 2억5000만 달러 이상을 올리는 대형 온라인몰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몰들의 평균 연매출은 1억160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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