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5일에 이어 6일 에도 60만원선을 지켜내지 못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0원 오른 59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께 60만원을 재돌파하며 상승 행진을 펼쳤다. 그러나 오후가 기관들이 매도세로 돌아서고 코스피가 1300선을 하회하며 삼성전자도 상승폭을 반납, 결국 59만대로 장을 마쳤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얼마씩 받나" 6억 vs 4.6억 vs 1.6억…삼성전자 D...
AD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