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까지 분양계약자 전원에게 제공…3.3㎡당 1200만∼1300만원
$pos="C";$title="코아루센타시아 조감도";$txt="";$size="510,264,0";$no="20090406134415493000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토지신탁이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촉을 위해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놓아 화제다.
한국토지신탁은 서울 성북구 동선동에 짓는 코아루센타시아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베르나승용차를 경품으로 나눠 줄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당첨자 1인에게 공짜로 준 적은 있으나 일정기간 동안 분양계약자 전원에게 자동차를 경품으로 제공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경품은 이달 5일부터 5월 15일까지 분양받은 계약자 전원에게 제공된다. 단, 제세 공과금과 취득·등록세는 계약자 부담이다.
이밖에도 동선동 코아루 센타시아를 분양받으면 전체 분양대금의 5%만 내면 되고, 중도금 전액을 이자 후불제와 무이자로 각각 빌릴 수 있다. 발코니 확장은 기본이며 분양가에 포함되어 있어 타 아파트에 비해 1000만원∼1500만원 정도의 비용 절감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계약후 바로 팔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6호선 보문역 3번 출구와 성북구청 사이에 있다. 입주는 2010년 6월 예정이다.
업체 측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침체해 분양 분위기 조성 차원에서 마련한 행사”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동선동 코아루 센타시아는 지하 5층∼지상 11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27실(82㎡∼163㎡)과 아파트 56가구(108㎡∼145㎡)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다.
각 동의 지상 3층∼4층에는 오피스텔이, 지상 5층∼11층에는 아파트가 각각 들어선다. 상가는 각 동의 지하 2층∼지상 2층에 배치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아파트가 3.3㎡당 1200만∼1300만원, 오피스텔이 3.3㎡당 950만원 선이다.
2010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지금 골조 공사가 한창이다.
오피스텔은 아래층과 위층을 각각 업무공간과 주거공간으로 구분해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기존의 다락방형의 복층구조와 달리 아래층과 위층 사이 천정을 트지 않은 독립형 복층 구조로 설계됐다.
동선동 코아루 센타시아는 교통여건이 좋다.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2013년 개통 예정인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간 노선의 성신여대입구역에서도 멀지 않다. 또 서울내부순환고속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시내·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 성신초, 개운·용문중, 용문·과학·성신여고, 고려·성신여대 등이 단지 인근에 몰려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문의 02-921-8558)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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