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는 3일 10% 보유중인 미얀마 AD-7 탐사광구 지분에 대해 탈퇴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방글라데시와의 해상국경분쟁으로 인한 리스크가 존재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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