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pos="C";$title="";$txt="미즈시마 히로(왼쪽)와 아야카.";$size="454,297,0";$no="20090403093324571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배우 미즈시마 히로(水嶋ヒロㆍ24)가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 아야카(絢香ㆍ21)와 결혼한다.
일본의 스포츠일간지 스포츠니폰은 3일 기사를 통해 미즈시마와 아야카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 일본의 잡지 '미니'에서 대담 코너를 통해 처음 만났고 8월께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 소속사 동료인 이들은 미즈시마의 생일인 오는 13일 혼인신고를 할 예정으로 이미 양가 부모 상견례를 마쳤지만 결혼식은 아직 미정이다.
180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스타 미즈시마는 어린시절부터 중학생때까지 스위스 취리히에서 생활했고 고교때는 축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미즈시마는 지난 해 후지TV '절대 그이-완전 무결한 연인 로봇', 올해 '메이의 집사'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달 말 일본의 한 잡지가 발표한 인기 남자배우 설문조사에서 오구리 슌(小栗旬ㆍ25)과 에이타(瑛太ㆍ25) 등을 제치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야카는 2006년 '아이 빌리브(I believe)로 데뷔해 여성 싱어송라이터로는 최초로 오리콘 차트 톱3에 랭크되며 화제를 모은 가수. 같은해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고 NHK 홍백가합전에도 3년연속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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