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병원, ‘앙상블 벨아르코 초청 환자를 위한 을지음악회’ 열어
$pos="L";$title="을지음악회 공연 모습. ";$txt="을지음악회 공연 모습. ";$size="390,580,0";$no="200904030818087927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을지대학병원(원장 박준숙)은 2일 오후 대전 둔산동에 있는 병원 1층 로비에서 현악 실내악단인 앙상블 벨아르코 초청 '제72회 환자를 위한 을지음악회’를 열었다.
공연에서 벨아르코는 그들만의 강하면서도 아름답고 섬세한 연주로 ▲‘마법의 성’ ▲‘오버더 레인보우’ ▲영화 ‘여인의 향기’ 삽입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해 환자 및 보호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벨아르코’는 목원대학교 음악대 동문들이 모여 만든 실내악단으로 ‘수준과 나눔의 가치’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정기연주는 물론 각종 봉사연주를 해오고 있다.
을지대학병원은 매달 셋 째 주 수요일 ‘수요 을지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공연뿐 아니라 연극, 무용, 국악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쳐오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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