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1일 시중에 판매 중인 베이비파우더 30종류를 수거,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12개 제품에서 석면이 검출돼 전량 회수, 폐기한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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