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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여성 그룹 카라가 데뷔 후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발탁됐다.
카라는 오는 2일 오후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에서 진행자로서 첫 선을 보인다.
지난 27일 진행된 첫 녹화에 참석한 카라 멤버들은 기존의 상큼한 매력 이미지는 물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당연하지' 게임에서 지영은 니콜에게 "언니가 선보인 닭소리 개인기는 주책맞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승연은 규리에게 "여신콘셉트가 사랑을 받아서 좋냐"며 "하지만 (그 콘셉트는)비호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는 아이돌 그룹이 진행을 맡아 다른 그룹을 게스트로 초대해 게임과 이벤트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슈퍼주니어, FT아일랜드, 2PM 등이 진행을 맡아왔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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