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업본부장 맡아 국내·외 특허정보 활성화 앞장”
$pos="L";$title="윤경애 국제사업본부장";$txt="윤경애 국제사업본부장";$size="168,231,0";$no="200904010737432657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특허정보원 신임 본부장에 윤경애(50) 전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관이 선임됐다.
한국특허정보원 이사회(이사장 한민구)는 1일 최근 이사회를 열고 국제사업본부장에 윤 전 심판관을 선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 본부장은 1959년생으로 성균관대 약학과를 졸업, 미국 코네티컷 대학에서 약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특허청 정밀화학심사담당관실 심사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약품화학심사팀장, 특허법원 기술심리서기관 등을 거쳐 특허심판원 심판관을 지냈다.
미국 코네티컷 대학 방문교수로도 활동하는 등 기술분야, 소송분야, 국제분야 등에 능력과 감각을 갖췄고 온화한 성품으로 꼼꼼한 업무처리로 정평 나있다.
한국특허정보원은 윤 본부장 선임을 계기로 국내·외 특허정보 활성화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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