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KT&G";$txt="KT&G복지재단 관계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낙산사 인근 지역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size="451,299,0";$no="20090329141500257793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KT&G복지재단(이사장 김재홍)은 2005년 강원도 양양 산불로 소실됐던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지난 28일 낙산사 인근지역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T&G복지재단 관계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산철쭉 4000그루와 밤, 대추, 매실 등 과실수 30그루를 심고, 기존 나무의 잔가지를 정리하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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