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디아망";$txt="";$size="300,446,0";$no="20090327073950612037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석수와퓨리스는 고품격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Diamant)'을 출시했다.
'디아망'은 패션과 이미지를 중시하는 여성의 라이프스타일과 미용과 건강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출시한 프리미엄 탄산수로, 다이아몬드라는 뜻의 불어 'Diamant'을 브랜드화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천연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생수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톡톡 터지는 탄산이 기분을 즐겁게 해줘 물보다 더욱 상쾌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열량, 지방, 콜레스테롤, 당류 등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제품 속에 녹아있는 탄산기포가 소화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패키지는 여성들도 한손으로 잡기 편하게 슬림하고 세련된 병모양을 사용했으며, 투명한 병용기에 은색 라벨을 적용해 은은하면서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순수탄산수인 '디아망'과 라임향이 느껴지는 '디아망 라임' 2종류로 소비자가격은 330㎖ 용량에 1800원, 750㎖ 용량에 27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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