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26일 서울 강남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MINI 브랜드 컨버터블을 선보이고 있다.

뉴 MINI 컨버터블의 전자동 슬라이딩 루프는 원터치 버튼을 이용해 30km/h 속도로 주행중에도 15초만의 개폐가 가능하고, 기존 모델에 비해 무게가 10kg이나 가벼워진것이 특징이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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