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의회에 대형 헤지펀드와 사모투자회사, 파생상품 시장 등에 대한 강화된 규제 법안을 마련토록 촉구할 것이라고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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