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업협동조합(이사장 한병준)과 넷매니아(사장 이춘화)는 2010년 1월부터 시행되는 법인사업자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협동조합 등 중소기업단체의 상담주선을 추진하고 중소기업단체를 통한 전자세금계산서 정보서비스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조합은 전자세금계산서의 수요 발굴로 조합 기능을 활성화하고 센드빌은 관련 기업을 상대로 한 마케팅에서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산업조합은 전산업무개발과 관련된 중소기업 449곳이 회원사로 참여한 조합. 넷매니아는 전자세금계산서 '센드빌'을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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