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부터 주요 기업들은 영어 말하기 능력 평가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영어 말하기와 관련, 토익(TOEIC) 말하기 시험이나 영어회화능력 테스트(오픽ㆍOPIc) 등을 통해 평가 기준이 보다 객관적이고 엄격해질 전망이다.

☞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기업들은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고 전반적인 경제흐름을 간파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원을 원하고 있다. 때문에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인 '테샛(TESAT)'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학벌이나 학점, 외국어 점수보다는 희망 직무에 어느 정도 적합한 인재인가를 평가하는 데 무게를 두고 직군별로 면접 방식을 다르게 적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희망 직무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사무직 보다는 불황에도 끄떡없는 '영업직'에 도전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경기가 불황일수록 기업들은 회사의 수익과 직결되는 영업직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경향이 있다. 관리직 직원의 경우 1차로 감원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적이 좋은 영업직 직원은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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