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증권사 보조연구원(RA)이 지난 16일 자택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A증권사 리서치센터에 근무하는 3년차 RA가 연탄불을 피워놓은 채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일단 자살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사인에 대해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며 "고용불안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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