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환보유액이 1월 9년래 최대폭으로 감소했다고 소식통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큰 폭을 줄어든 것은 달러화 상승과 외국 기업의 자본 회수, 금융위기에 따른 투자 손실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말 중국 외환보유액은 1조9500억 달러로 집계됐다. 1분기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4월 발표될 예정이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