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신(寶信)소프트웨어주식유한공사(600845)는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2.42% 증가한 1억8100만위안(약 362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또한 신화의료는 보통주 10주당 2위안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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