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의 바른 정차를 유도하기 위한 'HAPPY BUS DAY' 캠페인이 17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 버스정류장 등에서 진행, 버스 안내양 복장을 한 도우미들이 버스출발을 알리고 있다,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한 서울시는 캠페인을 통해 버스가 정류장에서 보도로부터 50㎝ 이내에 정차하도록 계도하면서 시민들에게는 버스를 타기 위해 차도로 내려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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