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17일 오전 10시부터 30분간 미 연준 통화스왑자금 30억달러를 경쟁입찰한다고 16일 밝혔다.

최대 응찰금액은 4억달러로 최대응찰 한도내에서 조건을 달리해 2종류까지 입찰이 가능하다. 최저응찰금액은 100만달러이며 최저 응찰금리는 연 0.7346%다.

이번 입찰대상물은 84일물로 결제일은 오는 19일이다. 만기일은 오는 6월11일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