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수원공장 내 아세테이트 생산설비 가동을 중단한다.
13일 회사측에 따르면 성장성과 수익성이 우수한 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아세테이트 사업을 정리한다.
지난 1969년 화학섬유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된 SK케미칼은 2000년부터 적극적인 사업구조조정을 통해 사업체질을 개선해오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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