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11일 프랑스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복귀를 공식 선언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프랑스가 나토에 공식 복귀한 것은 1966년 샤를 드골 전(前) 대통령 당시 미국의 나토 주도에 반발해 탈퇴를 결정한 지 43년 만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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