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금의 5배를 받게 된 억세게 운좋은 당첨자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특별한 꿈을 꾼 것은 아니다" 고 말했다.

9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당첨자는 이날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44억여 원의 당첨금을 찾아가면서 "당첨 사실을 확인하고는 꿈을 꾼 것 같았고,지금도 멍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남 양산시 한 편의점에서 로또복권 5게임이 들어 있는 5천 원짜리 한 장을 산 뒤 모두 1등 당첨번호를 입력해 1등 당첨금의 5배를 받게 됐다.

그는 "당첨금을 가족과 나누고 싶다"며 "특별한 꿈을 꾼 것은 아니며 번호도 생각나는 대로 썼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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