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회사채 1~2년물 발행을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발행 금리 8.8%예정에 최대 15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진행 중이다. 납입일은 주주총회가 있는 오는 18일후가 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의 신용등급은 BBB+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현재 추가 수요를 파악 중이며 최대 1500억원까지 발행을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