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는 환율 급등으로 부담이 커진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6개월 무이자 이벤트, 상품권 및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개월 무이자는 신한, 외환, 삼성카드 이용자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다만 오는 6월까지 출발하는 상품에 해당하며, 3월 20일까지 승인을 마쳐야 한다.

또한, 4~6월 푸켓 허니문상품에 한해 월요일 출발 고객에게 롯데상품권 12만원을, 토/일요일 출발 고객에게 2만원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3~6월 발리 허니문 상품 이용객에게는 아로마 오일세트, 필리핀 허니문 이용객에게는 커플티, 비치가방, 모자, 수중카메라(필름포함)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3월에서 8월 사이 허니문 상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행용 가방 또는 메트로 커플시계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정희용 모두투어 동남아 허니문팀 과장은 “최근 환율급등으로 예약 시기를 늦추는 신혼부부가 늘고 있다”며 “하지만 무조건 환율이 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는 반대로 서둘러서 할인 및 경품 획득 등의 혜택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홈페이지(http://www.modetour.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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