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철강업체 타타스틸의 2월 매출이 47% 늘어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철강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타타스틸의 2월 매출량은 전달에 비해 18만7000톤 증가한 58만4000톤을 기록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