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0대 산업에 대한 진흥책을 발표한 중국이 올해 더 이상의 산업 부양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먀오웨이 부부장이 6일 전국인민대표대회의 보고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먀오 부부장은 "중국은 더 이상의 산업 진흥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 "그러나 수출 환급세를 인하할 여지는 여전히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중국의 1~2월 산업생산이 각각 전년 대비 6%, 7% 증가했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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