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65,247,0";$no="20090306093150873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세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구학서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6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구학서 부회장, 황병기 사외이사, 이주석 사외이사 등 3명을 이사로 재선임했다. 또 강대형 법무법인 케이씨엘 고문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구 부회장은 지난해 매출 10조8506억원과 영업이익 8400억원의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올렸으며 지난 3일 국내 최대 복합 쇼핑몰 신세계 센텀시티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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