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구학서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6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구학서 부회장, 황병기 사외이사, 이주석 사외이사 등 3명을 이사로 재선임했다. 또 강대형 법무법인 케이씨엘 고문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구 부회장은 지난해 매출 10조8506억원과 영업이익 8400억원의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올렸으며 지난 3일 국내 최대 복합 쇼핑몰 신세계 센텀시티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