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보철치료비를 보장하는 방카슈랑스 보험이 나왔다.

경남은행은 5일 '2008년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된 '치아플러스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임플란트·브릿지·틀니 등 치아 보철치료비를 보장하는 치아전용보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임플란트와 브릿지는 연 3회 각각 100만원, 50만원까지 보장하고 틀니치료는 연 1회 1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또한 3대 주요질병인 암은 최고 5000만원, 뇌출혈·급성심근경색은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 상품은 5년 만기 갱신형 순수보장성 상품으로 20세부터 5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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